전자는 유한유소법을 쓰지않고 오직 해석적인 해를 완벽하게 구하고
후자는 최대 10만톤의 물체까지 적용 가능
어디가 산업적으로 큰 이득임?
후자에 드는 비용&속도 통제가능여부&산업적 활용가능성 등등을 모르니까 전자가 낫지 않을?까?
닥전. 상대론 보통 쓸모없음
후자에 드는 비용&속도 통제가능여부&산업적 활용가능성 등등을 모르니까 전자가 낫지 않을?까?
닥전. 상대론 보통 쓸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