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 새끼들이 명사십리해변 바로 옆에다 공항을 쳐 지어놨음 ㅡㅡ

관광객들 항공기 소음 땜에 제대로 쉴 수나 있겠나 대체 뭔 생각으로 여기다 쳐 지은거지
북한치고 나름 깔끔하게 새로 지은 공항이라 많이 아깝긴 한데 폐쇄하고 관광시설이나 더 짓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