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로 찾아보니 "미군 병사가 적이었던 일본 경비병에게 담뱃불을 빌려주고 있다. 1945년 8월 22일, 필리핀 북부 루손 섬의 시에라마드레 산 정상에서 열린 미군과 일본군간의 항복 회의에 참석한 모습" 이라고 나오네. 아마 정식 항복 직전 회의 중에 담배 피우는 사진인 듯. 그래서 총도 뺏지 않은 걸로 보이고...
익명(211.106)2025-10-06 17:37
답글
캄솨 - dc App
ㅋㅋ(scan8268)2025-10-06 17:38
U.S. soldier lights a cigarette for a former enemy guard. They are at a surrender conference between American and Japanese officers on a Sierra Madre mountain top in Northern Luzon, Philippines. Aug. 22, 1945. World War 2. (BSLOC 2014 10 128)
종전후 무기 소지한 채 '명예로운' 항복이네
구글로 찾아보니 "미군 병사가 적이었던 일본 경비병에게 담뱃불을 빌려주고 있다. 1945년 8월 22일, 필리핀 북부 루손 섬의 시에라마드레 산 정상에서 열린 미군과 일본군간의 항복 회의에 참석한 모습" 이라고 나오네. 아마 정식 항복 직전 회의 중에 담배 피우는 사진인 듯. 그래서 총도 뺏지 않은 걸로 보이고...
캄솨 - dc App
U.S. soldier lights a cigarette for a former enemy guard. They are at a surrender conference between American and Japanese officers on a Sierra Madre mountain top in Northern Luzon, Philippines. Aug. 22, 1945. World War 2. (BSLOC 2014 10 128) 종전후 무기 소지한 채 '명예로운' 항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