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학기지는 남극대륙 북쪽 사우스쉐틀랜드제도 킹조지 섬 바턴반도에 있는 한국 최초의 남극 연구기지다. 현재 24차 월동연구대원들이 상주하며 해저지형 및 지층탐사, 저서생물·해양생물 채취, 육상지질 및 암석표본 채취, 육상 동식물 분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활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장비가 ‘조디악(Zodiac)’ 고무보트와 바지선이다. 김 원사(진)는 고무보트와 바지선을 운전·유지·관리하며,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돌발상황 속에서 연구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조디악은 고무보트를 제외한 모든 함정이 접안할 수 없는 기지에서 빛과 소금 같은 존재다. 월동대 및 하계연구원들이 먹을 양식은 물론 장비·연료·우편물 등을 고무보트로 운송하기 때문이다. 또 타국 기지를 방문할 때도, 여름에 주로 몰리는 연구활동지원(다이빙 안전임무·해양생물 시료 채취 등)에도, 기후·지질조사도 고무보트를 이용해야 한다. 김 원사(진)는 예측할 수 없는 극지의 위험을 감내하며 세종과학기지 대원들의 안전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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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10201&parent_no=3&bbs_id=BBSMSTR_000000000005
세종기지 대원들이 타고다니는 보트는 유딧 아조시가 조종한다.
이러한 연구활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장비가 ‘조디악(Zodiac)’ 고무보트와 바지선이다. 김 원사(진)는 고무보트와 바지선을 운전·유지·관리하며,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돌발상황 속에서 연구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조디악은 고무보트를 제외한 모든 함정이 접안할 수 없는 기지에서 빛과 소금 같은 존재다. 월동대 및 하계연구원들이 먹을 양식은 물론 장비·연료·우편물 등을 고무보트로 운송하기 때문이다. 또 타국 기지를 방문할 때도, 여름에 주로 몰리는 연구활동지원(다이빙 안전임무·해양생물 시료 채취 등)에도, 기후·지질조사도 고무보트를 이용해야 한다. 김 원사(진)는 예측할 수 없는 극지의 위험을 감내하며 세종과학기지 대원들의 안전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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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지 대원들이 타고다니는 보트는 유딧 아조시가 조종한다.
와 사진 되게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