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의 ZTZ-100은 기존 전차 설계 개념과 다름, 그래서인지 ZTZ-99는 50톤이 넘어 가는 중량이지만 ZTZ-100은 40톤대밖에 안됨
2. 이유는 간단함 사용할 지역의 변화임, 원래 중국의 최대 적국인 소련은 멸망하여 러시아로 변모했지만 현재 러시아는 중국에 대항할 힘이 없고 점차 중국의 의존하였고 인도와의 분쟁은 주로 육상쪽으론 라다크 지역에서 발생할텐데 이쪽은 산악지대라 주력전차는 적합하지 않음
3. 과거 중국은 소련-아프가니스탄의 전차 사용을 면밀히 분석했는데 기존 T-62는 다리와 좁은 산길에서 무게가 너무 나가 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오히려 T-55/T-34가 산악지형에서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하였고, T-62는 주로 아프가니스탄 동부와 남부 사막에 운용됨
4. ZTZ-100은 ZBD-100 화력지원차량(출처에서 붙인 가칭)과 같이 작전을 하는데 이러한 공생의 주요 요인은 단일 플랫폼(전차)이 제공하는 상황인식과 화력 수준이 현대전장에서 충분하지 않고 그래서 두 플랫폼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하면 지속적인 데이터교환+상호 화력지원 지원도 보장됨, 두 차량은 같은 섀시를 쓰기 때문에 유지보수면에서 나음
5. 그외에는 ZTZ-100의 기능 설명하는데 너무 길으니 패스하고 일단 ZBD-100은 IFV보단 화력지원차량에 집중하고 도서지역, 산악, 정글같은 근접 전투 환경에 적합함 실제로 베트남 정글에서 전투는 불과 10~30m 거리에 사격이 시작되는걸로 나옴
6. 그래서인지 기존 주력전차가 여러 위협에 대응하는것이 한계를 느껴서 중국은 ZTZ-100, ZBD-100으로 한가지 섀시에 여러플랫폼으로 나온걸로 보인다고
대충 보니깐 산악, 도서지역, 정글에 활동하기 위한것같다 그래서 주력전차랑 화력지원차량이 같이 활동한다고 상정한것같고
그리고 중국의 대규모 육상국가는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ㅂㅅ이 되었고 베트남은 전력이 병쉰이고 한국은 북한이 고기방패를 하니 인도랑 도서지역에서 싸울 미국, 그리고 섬지역에 신속하게 배치해야할 대만 말곤 없을듯
- dc official App
부커다 부커
미국은 버린 부거
@Bahr 미국은 아프간, 이라크 철수해서
@Bahr 차기 IFV 후보군 중 하나가 40~50mm라서 굳이 105mm대 중형전차를 만들 필요가 없기도 함. 저 구경이면 장갑차류는 100% 관통이라
@ㅇㅇ 니가 말한 M30 보병전투차는 ABCT에 들서가는거고 M10 부커는 IBCT에 들어가는 직사화력 수단인데 부커가 뒤진건 걍 헤그세스쪽에서 활용도가 적으니깐 뒤진거임 - dc App
@ㅇㅇ(115.136) 무기라는건 실 사용, 배치 단계에서 기존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가 꽤 흔함. 초기 개빌 목적을 생각해도 부커는 중복투자가 맞긴 함.
설득력이 있네 - dc App
뭔가 중량비슷한 59G랑 100식이랑 비교되면서 많은 생각 들더라
저거 아르마타처럼 무인포탑임?
ㅇㅇ
이렇게 보니 외교적으론 역대급 상황 좋은거 같네 중국
러시아 북한 상태가 꼬롬하고 그나마 힘있는 대만 일본 한국이 잠재 적국인데? 중국은 본진 상황이 좋은거지 중국 꼬붕들은 부실함
애초 중국과 대규모 지상전을 치르고자 하는 나라 자체가 없음. 미국도 이기는 건 불가능함. 육군 자체가 중국과 비교해서 너무 규모가 작아서.... 그러니 중국과 전쟁을 한다면 중국이 세력권을 확장하는 걸 막는 방향으로 힘을 겨룰거고 그건 해군과 공군의 영역일 수 밖에. 이걸 외교적으로 상황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건..
62랑 55 무게 자체는 비슷할텐데. 궤도 접지면적 차이가 있나
단순 가볍운 경전차라면 이미 배치된 ZTQ-15가 있기도하고 이번 신형전차는 ZTZ-96을 대체하는거라 중량을 40톤대로 잡은거 같음
Ztz-96의 무개가 40톤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