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한 구일본군들과 벙커를 포위한 미육군.
동일벙커.
오키나와인들의 전통무덤으로 거북껍질모양을한 특이형태의 무덤임.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이지만 거북이등껍질 모양과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특징, 무덤자체방어력이 워낙좋아 전함포탄도 견딘다는? 이야기가 있음. 전투중 민간인들이 포격을 피해 숨어있던걸 일본군이 쫓아내고 벙커 및 토치카(37mm대전차포? 를 분해해서 안에서 쏴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파파고번역이라 맞는지는)로 사용했다고.
다른 무덤벙커. 1945년 5월경 미해병(사진설명)들이 무덤벙커안에 농성중인 일본군들에게 항복권유를 하는 장면.
어찌되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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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시픽에도 벙커용으로 사용되는 장면이 있는걸로암
핵소고지에는 그냥 오키나와라는걸 나타내는 배경용으로만 나옴.
어떻게 싸운건진 잘모르겠는데 그냥 저안에서 기관총이나 작은 대전차포 깔고 쏴댄듯?
- dc official App
패드립은 역시 동조선ㅋㅋ
어떻게 만든건진 모르겠는데 방어력하나는 보장해준듯 - dc App
무덤 안에서 날아오는 37mm 포탄은 뭔 괴담도 아니고
번역이 안 맞을수있음 잠시만 - dc App
https://darbysrangers.tripod.com/Okinawa/id8.htm.
워낙 옛날사이트라 - dc App
생흙은 아닐꺼구 돌칠을 빡세게 해놧거나 안에 원시 콘크리트라도 부은거아닐까 ㅋㅋ
항복 권유할 때, 일본군이 받아들이면 미군이 하는말이 "오키. 나와"라서 오키나와임?
지금은 저거 철거되었음?
ㄴㄴ 워낙 많기도하고 원래무덤이니 - dc App
저런 구조+규모면 평민 무덤은 확실히 아니겠네 사람도 죽고 문화재도 날아가고 오키나와도 참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