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하고 전화통화 안하던 사람인데군대에서 훈련 나가면 부식 사야지 뭐 사야지 하는데돈은 없음그럼 어쩔수 없이 집에 전화 걸어서 돈 보내달라고 하는데 그럴때 마다 지옥같더라 돈 보내달라는 말이 쉽게 안나옴
나도 분대장 달고 훈련 나갈때 마다 엄마 한테 전화 해서 매달 5만원식 송금 받았음 ㅠㅠ
이등병 월급 60만원 오르기전까지 다 이랬을꺼 같음....진짜 지옥 그 자체 그것도 아니면 알바 해서 번 돈 다 군대로 들고 오거나
@ㅇㅇ(211.209) 난 병장 달고 월급 1만1천원 받았는디..먼 훈련이 그리 많은지..훈련 나갈때 마다 애들 컵라면이라도 사 줄려면 돈이 부족 해서 집에 연락 해서 송금 받았지..
그걸 분대장이 사줫음? 우린 걍 멍청하게 앉아잇으면 물소위가 사줫는데
요즘은 사야되는게 많나보네... 나는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