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지구에 당도했다는말은 성간여행을 터득한 문명이라는거고 

그말인즉슨 광속한계를 이미 기술적으로 돌파했다는 말이다. 

.

광속한계를 돌파했다는말은 광속한계를 불변으로 규정하는 상대성이론을 초월하는

차원이다른 우주론을 그들은 알고있다는거고. 광속을 돌파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와 소재 및 기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여러가지 기술들에 통달했다는 소리다. 

.

그수준이라면 대체 인류문명과 몇년차이인걸까. 난 최소 1000년은 간격이 벌어진 수준일거라 본다. 

최소 1000년이고 아마도 몇만년 차이가 날지도 모르지. 

.

문명이란것이 100년 차이만 나도 극복이 불가능한 군사적 격차가 발생한다. 

예를들어 200여년전 전유럽을 석권했던 나폴레옹 100만 상비군과 

현대의 핵버튼 누를수있는 병사 1명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100만명 대 1명의 싸움이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후자가 이긴다. 이게 불과 200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일이다. 

.

근데 천년의 차이라면? 몇만년의 차이라면? 외계인 한명이 그들의 신통방통한 테크롤로지로 

우리인류 80억 죽이는건 일도 아닐거다. 

.

그런데 지금 그런 외계인이 그들의 비행체를 타고 지구 여의도광장에 당도했다고 생각해봐라.

그순간 전인류의 운명이 그 외계인들의 호의에 따라 결정되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는거다. 

.

그 외계인들이 우리에게 호의적이라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우리 인류는 역사상 가장 심각한 위기에 봉착하는거지

.

외계인의 지구 방문은 인류 최대의 위기가 맞다. 인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