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폴리투왕과 그에게 도게자 박는 러시아 차르 였었던 바실리 4세 그림임
1598년 류리크 왕조가 결단나고 찾아온 1613년 까지의 혼란시대에 러시아는 한때 차르 였던 바실리 4세가 침공한 폴리투군에 완패하여 바르샤바까지 포로로 끌려가고 그 직후 폴리투왕인 지그문트 3세의 맏아들인 브와디 스와프 왕자가 러시아 귀족 몇몇의 추대하에 차르가 될뻔 하는등 이 15년 동안 러시아는 내부는 가짜 드미트리들의 내전 밖은 폴리투 침공 이라는 그야말로 멸망전의 정석을 치룸.. 그나마 류리크 왕조의 사돈 였던 미하일 로마노프가 미하일 1세로 즉위하여 로마노프 왕조(수세기 뒤 레닌에게 멸망 예약)를 열면서 땜방을 했으나
미하일 1세는 혼란시대 찐빠로 인한 스웨덴에 대한 보상안을 추가로 내놔
1617년 켁스홀름 말고도 당시 발트해로 진출 가능한 요충지인 이조라를 스웨덴에게 주고 1618년 데울리노 조약으로 폴리투에 스몰렌스크,체르니고프,세베리아 지역을 주면서 그만 때려를 시전하나 폴리투의 브와디스와프 왕자가 계속 차르는 나다를 시전하는등 먹히지가 않자
1632년 영토 수복전에 나서나 패배함 그나마 방어는 성공함
근데 여기엔 골때리는점이 있는데 바로
원래 이양반 맏아들은 차르가 될수 있었지만 이양반이 러시아측의 조건인 브와디스와프의 개종후 차르즉위 등의 러시아의 조건을 거부함 거기에 원래 지그문트 3세는 스웨덴 왕도 했지만 쫒겨나는 진빠가 있었고 또 140% 확률로 러시아 정복이 가능함에도 끝내 러시아 정복을 하지 않음으로써
복수심에 불타는 러시아와 정치문제로 관계 지랄난 스웨덴으로 폴란드는 대홍수 라는 사건을 겪으며 개같이 러시아의 복수가 성공하게 되고 폴란드는 1머전 터지고 러시아가 패전하고서야 독립 할수 있었음(?)
암튼 폴란드는 지그문트 3세 라는 암군 덕분에 러시아까지 잡아먹은 초거대 제국이 될수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뿐만 아니라 수백년의 러제강점기를 예약함
합스부르크 생각하면 폴리투-러시아 동군연합 성립한다쳐도 왕 뒤지고 깨질듯ㅋㅋ
@ㅇㅇ 합스부르크도 카를5세 뒤지고 펠리페랑 페르디난트가 나라 갈라먹었잖아ㅋㅋ
수정) 바실리 4세 강제 퇴갤 이후 당시 러시아 왕족은 0명 였음 그래서 사돈관계가 새 왕조를 연거야
@Maran 합스 걔들은 피라도 섞였지
저 바사가 바사호의 그 바사인가
그 바사는 Vasa임
윗댓 이야기처럼 저거 했어도 바사 가문의 확대지 장기적으로 폴란드의 러시아 정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