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를 수놓은 그림전은 말 그대로 한국의 근현대를 엿보면서 그 안에서 흘러간 회화들의 변화를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비록 우리가 아는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 여류화가 나혜석, 고려인 화가 변월룡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의 그림은 적게 전시되어 있지만 이 전시의 가치는 바로ㅜ우리나라 회화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가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서양 음영 기법이 가미된 초상화를 시작으로 서양식 정물화와 풍경화 추상화에 초현실주의 회화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게 이 전시의 장점입니다.
또한 군붕이들의 흥미를 끌 공간이 있는데, 바로 전후 예술 작품들을 모아놓은 방이 있습니다. 파괴된 서울의 모습 등 전후의 암울한 모습들을 피부에 와닿게 그려낸 작품들은 아마 군붕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전시는 5월 1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립니다.
과천관은 4호선 대공원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오면 있는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비록 우리가 아는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 여류화가 나혜석, 고려인 화가 변월룡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의 그림은 적게 전시되어 있지만 이 전시의 가치는 바로ㅜ우리나라 회화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가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서양 음영 기법이 가미된 초상화를 시작으로 서양식 정물화와 풍경화 추상화에 초현실주의 회화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게 이 전시의 장점입니다.
또한 군붕이들의 흥미를 끌 공간이 있는데, 바로 전후 예술 작품들을 모아놓은 방이 있습니다. 파괴된 서울의 모습 등 전후의 암울한 모습들을 피부에 와닿게 그려낸 작품들은 아마 군붕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전시는 5월 1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립니다.
과천관은 4호선 대공원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오면 있는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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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 미술관이 있었다니 13년 8개월 살았었는데 처음 알았다
ㄴ 거 꽤 유명한데.... - dc App
만문만화 안나오나
ㄴ 안 뵈던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