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병용 갑옷 착용자의 예상 체격














경기병용 갑옷 착용자의 예상 체격














보병용 갑옷 착용자의 예상 체격














19세기 기병 흉갑 착용자의 예상 체격








여러 자료들이 있긴 한데 제일 시각적으로 잘나온 표본들








부유층이나 귀족 출신이 주류인 중기병의 경우 갑옷 크기가 대부분 당시 평균 이상의 체격에 맞게 설계됨


마찬가지로 토지 배급 등 어느정도 경제력을 보장 받는 봉직 군인이 주류인 경기병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당시 박해 받는 부류거나, 피난민이거나, 홍수, 기근 등의 재해로 먹고살기 위해 입대한 하위층 출신이 많은 보병의 경우 평균 이하의 체격이 흔했음


오히려 징집이나 소집령에 따라 운용되는 기존 봉건 군대가 평균 체격 면에서는 더 나을 수도 있지





근대 이후라면 좀 더 다르긴 한데 그 중에서도 가볍고 빠른 체격을 선호했던 19세기 경기병의 경우 마찬가지로 작음


타이트하게 입더라도 평균을 넘어서긴 힘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