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에서 병 평균치는 확실히 높은거같음
운동 좋아하는 일반인이나 선출들 중에 군생활 짧게하고 싶은 애들이 해병대로 많이 몰리더라
운동 관심없는 일반인도 운동을 하게될수밖에 없는 환경이기도 하고 암튼 체격만 봐도 다르긴 함
병 인원수도 지금 육군 20만명, 해병대 2만명이라 더 부각될수밖에 없는듯
근데 미해병대처럼 자아가 센 애들 비율도 높아서 장단점이 확실함
전군에서 병 평균치는 확실히 높은거같음
운동 좋아하는 일반인이나 선출들 중에 군생활 짧게하고 싶은 애들이 해병대로 많이 몰리더라
운동 관심없는 일반인도 운동을 하게될수밖에 없는 환경이기도 하고 암튼 체격만 봐도 다르긴 함
병 인원수도 지금 육군 20만명, 해병대 2만명이라 더 부각될수밖에 없는듯
근데 미해병대처럼 자아가 센 애들 비율도 높아서 장단점이 확실함
수원역 근처에서 해병들 많이 봤는데 확실히 체격 좋은 애들이 많긴 했음
많이 쳐먹고 많이 쇠질하니 ㄹㅇ
기합!
애초에 해병대 가는애들이 그런 성격이니..
근데 육군에 비해 비율이 높은거지 성격 온순한 애들도 많음 사회에서 나약했던 내 자신을 바꾸겠다 이런 느낌인데 뭐 징병제에서 열정이라도 있는게 다행임
마초 문화가 살아있으니 좀 더 훈련 참여가 이뤄지는 환경이긴 하다고 봄. 열외가 쉬운 육군 대비
마초이즘 때문에 안 좋은 부조리가 만연한데 되려 그것 때문에 위계질서가 더 견고히 유지되고 전투집단에 어울리는 모습이 갖춰진다는게 참 아이러니함
@CalculusCat 이런 주장 하면 욕 먹기도 하는데 개인의 행위 유발 동기로 이해함. 개인이 군복무를 성실히 할 합리적 이유를 군대가 제공하지 못하는 와중 폭력적 문화에 의한 강제 등으로 행위를 이끌어낸다 같이.
해병대 자체는 일반보병이라 특별할건 없지만 말했듯 직업군인으로 오래할생각은 없지만 빡센군생활 하고싶어하는, 그럴 능력이 되는 사람들이 많이가다보니
단순 병사들 능력은 뛰어나긴 함
군지식이나 숙련도보단 체력이랑 마인드가 타군 대비 군인에 좀 더 적합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