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시절때 친했던 만년중사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넋두리로 집이 잘 살았는데 당시 경찰 드라마나 영화가 유행해서 경찰되어서 강력계 형사 들어가야지 했는데 IMF 터지자 집이 초토화 되어서


자기 좋게 봐 준 주임원사가 전역 얼마 안 남았는데 급하게 부사관에 타라.하고 간부가 되었다고


그때 IMF 애기하면서 담배 피시면서 고개를 떨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