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된 가동부 없이 새의 날개처럼 전체가 움직이는 기술인데 아직 미래기술에 속하긴 하지만....
여튼 구분된 가동부가 없으니 스텔스 형상으로 만들어 카나드에만 적용한다고 하면 스텔스에 거의 영향없이 기동성을 끌어 올릴수 있음
구분된 가동부 없이 새의 날개처럼 전체가 움직이는 기술인데 아직 미래기술에 속하긴 하지만....
여튼 구분된 가동부가 없으니 스텔스 형상으로 만들어 카나드에만 적용한다고 하면 스텔스에 거의 영향없이 기동성을 끌어 올릴수 있음
영상보니까 이런 좌우로 움직이는 날개짓은 곤충이 날때 자연스럽게하는거고 인공적인 전투기에 굳이 대입할 이유가
곤충은 날개의 익형이 변하는게 아니라서 모핑윙이 아님.... 새라고 위에도 얘기했는데 왠 딴소리
악 많이 ㅁ지라서 실수로 댓을 지송
유지정비가 빡셀거같은데...
사실상 날개 전체가 가동부니까 ㅋㅋ
초음속비행이나 내구성이 문제가...
그건 미래엔 해결이 되겠지 하는 막연한 믿음? 사실 저거 아니면 하지말라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