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간단함 서방처럼 전차를 무겁게 못만들기 때문임 딱히 기술이 딸려서는 아니고 라스푸티차때문에 전차가 무거우면 진흙밭에서 기동을 못함 그래서 서방 전차들이 60~70톤찍는 동안 빨갱이 전차들보면 무게가 죄다 50톤 언저리임10톤+@의 무게 차이가 나는데 최소한 방호력은 비슷해야 되니까 몸비튼 결과가 반응장갑 도배임 근데 그것도 나중가선 안먹히니까 포탑장갑 포기하고 차체에 몰빵한 아르마타같은 변종도 나오는거고ㅇㅇ
아르마타는 무인포탑이니까 포탑엔 인명보호가 필요없어서 없는거지 변종인게 아님
장갑은 철저히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한것이지 장비를 지키는게 아님
그것도 맞는 말인데 따지고보면 결국 무인포탑도 제한된 무게로 방호력확보할려고 몸비튼 결과아님?
@T-80U 방호력을 확보하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아르마타의 무게가 줄어듬? 오히려 서방전차들만큼 늘었는데
@_.___,.__ 글쓴애는 그만큼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말하는거같은데
난 그 무게를 감당할 파워트레인 개발 능력 문제로 이해 했는데... - dc App
50년대에 중전차들 만들었던거 생각하면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