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기억 안났지만


지금도 기억 안남


이름은 말해주는데 전혀 생각 안나는 그런 이름임 


그놈은 나 하고 친하다고 생각 한건까



보충대 논산훈련소 이런곳도 아니고 신교대에서 같은 중학교 다니던 사람 만나는것도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