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기 초강대국으로써 패권을 투사하던 미국과 소련처럼 자기 똘마니들한테 경제원조 기술이전 문화교류 유학생 학비지원 안보보장을 위한 군대 파견 등등 지 따까리들 챙겨줄건 넉넉히 잘 챙겨줬었나?
조공은 잘뜯어먹었고 청불전쟁 청일전쟁 있잖아
따-밍은 뭐 말할것도 없을거고
그리고 국내 정치가 즈그 맘에 안들면 돌아가서 뒤엎기도 했지. 호 왕조처럼.
조명간 관계에서는 니가 말한 것들 다 있었음
지금 중공은 어쩌다가 대국적인 체면따위 다 걷어차버리고 저런 상또라이 집단이 된건가
전통 중화 왕조는 문화고 경제고 산업이고 압도적인 탑인데 중공은 그게 아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