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나 필리핀처럼 실전을 겪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하고 미국처럼 해외에 기지가 많아서 파병기회가 흔한 것도 아님


그러다보니 실습은 없고 이론만 주구장창 접하는 꼴인데 징병제로 강제로 끌고온 애들로 가득찬 곳에서 간부들이 퍽이나 열정이 생기겠음


정말 특수한 극소수의 인원들만이 열심히하는데 그 애들은 사회에서도 충분히 성공했을 애들이고 그냥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군인이 열정을 갖기 힘든 곳임


여기서 모병제로 바꿔봤자 그냥 옆나라 자위대 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