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잔인한 얘기지만


딸이 있는 여자와 아들이 있는 남자가 재혼을 했는데


남자는 정육점을 운영하는 사람이었음(벌써 느낌이 팍 온다!)


처음엔 잘 지내다가


점점 다투는 일이 많아졌는데


하루는 여자의 딸이 엄마랑 연락이 안되서


새아버지한테 엄마 어디갔냐고 물었더니


시큰둥하게 모른다고 대답을 함


며칠뒤에 딸이 실종신고를 냈고


범인이 잡혔는데


별로 놀랍지도 않게


범인은 새아버지였음


말다툼끝에 살해하고


시체를 운반할 방법이 없자


토막을 치고 뼈와 살을 발라낸뒤


뼈는 봉지에 넣어서 가축의 뼈인척 버리고


살을 발라서 다른곳에다 버렸다고 함


근데 법정에서 이 남성이 군시절 정신질환이 있던걸로 밝혀져서


감형을 받았다고 함..


은 그럴리가 


정신병있어도 죄질이 개시발이라고 걍 사형때림 엌


75년도 사건이고 77년에 


사형집행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