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나 증오로 눈이 돌아갔거나… 그 과정을 즐기는 돌아이거나… 뭐 딱 짚어서 말할 순 없지만, 가능한 건 이거저거 있을 듯.
그런 이성적 사고가 남아있었다면 토막도 안 내지 않았을까?
그러게. 절단할거면 확실하게 가볍고 작게 만들정도로 절단하지 저렇게 할거면 살인범 시각에서도 하나마나한 짓인데.
아니면 애초에 살인이 아니라 사고 은폐였다든가. 죽이고 절단한게 아니라 사고로 절단되서 죽은걸 은폐했다가 걸린거라든가.
분노나 증오로 눈이 돌아갔거나… 그 과정을 즐기는 돌아이거나… 뭐 딱 짚어서 말할 순 없지만, 가능한 건 이거저거 있을 듯.
그런 이성적 사고가 남아있었다면 토막도 안 내지 않았을까?
그러게. 절단할거면 확실하게 가볍고 작게 만들정도로 절단하지 저렇게 할거면 살인범 시각에서도 하나마나한 짓인데.
아니면 애초에 살인이 아니라 사고 은폐였다든가. 죽이고 절단한게 아니라 사고로 절단되서 죽은걸 은폐했다가 걸린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