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나가 모텔 화장실에서 자빠져서 죽음. 문제는 같이 간 남자사 의사출신에 병원 하나 차려줄 돈 많은 약혼녀와 결혼 예정이었단거임.

경착조사 받으면 결혼 전에 다른 여자랑 떡치러 갔다는걸 들킬까봐 여자 시체를 처리하기로 결정함. 화장실에서 토막내고, 핏물등 처리 가능한건 변기로 흘려보냄.

그리고 토막을 여자 가방에 넣고 여장을 한체 새벽에 모텔을 빠져나가고, 창문으로 다시 기어들어옴.

변기로 내리면 막힐 장기를 처리할 셈이었음. 그리고 장기를 처리하기 위해 화장실에서 장기를.....먹음.

다시 멀쩡한척 모텔을 빠져나오고 다음날 모텔 주인과 알바생의 대화가 이어짐.


"야, XXX호 몰래카메라 찍었냐?"

"아니요. 거기 카메라 고장났어요. 그래도 화장실 카메라는 녹화했을걸요?"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