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 이전까지 세계 군사력 2위로 고평가받던 군사대국이 멀리 원양너머도 아니고 바로 앞마당에 있는 약소국 수도 하나 점령 못함
64, 모스크바함 같은 뻘짓만 연발하다가 역으로 본인들 영토가 침공당함
정규군이랑 용병들끼리 교통정리도 제대로 안해서 용병들한테 수도 근처까지 하루만에 따잇당할뻔 한데서 화룡점정을 찍음
전선에서 수천km 후방에 떨어져있는 공군기지들까지 습격당해서 폭격기 같은 전략자산들도 날려먹음
지금 몇년동안 진행중이라 익숙해져서 그렇지 2022년 시점에서 이딴 시나리오로 소설쓰면 뇌절이라고 욕박거나 연중하라고 할듯
우크라이나가 약소국은 아니지만 푸틀러스탄 이미지 생각하면 우크라이나 2개 있어도 수월하게 따고 전쟁 끝났을 것 이라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