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혹은 돌궐) 뽕 있는 애들이 99퍼인데 얘네들이 은근히 한국 일본도 투르크 연합체로 해석하고 돌궐, 고구려가 중국애들 뚜드러 팼다라는 뽕이 있더라 독일에 터키계 많아서 이야기 할 기회 많은데 진지하게 동아시아(중국제외) 유목민족 뽕 빠는 애들 많음
이슬람 원리주의에 대한 반감으로 대튀르크주의에 많이 빠진다더라. 아랍인하고 거리두고 싶어서
확실한게 아랍, 이슬람이랑 선 긋는 느낌이 강함. 정체성도 아시아 유목민족에 초점두고
중국은 한국이 중국에서 왔다하고 터키는 한국이 튀르크계열이라 하고 동네북이노
튀르크 계열보다는 협력자에 가까운듯
엄밀히말하면 둘다아니긴함 ㅋㅋㅋㅋ 한국인은 중국이 먹기전인 요서지방에서 발생한지라
걔네 범 튀르크뽕 같은게 있어서 카자흐,키르기스,우즈벡 이쪽에 투자 엄청 많이 함.
한국, 일본이 어떻게 튀르크 연합이됨?ㄷㄷ
특히 잼민이 터키 역뽕은 꼭 역사밈에 한국 일본 국기도 껴넣음 ㅋㅋㅋ
한국은 원래도 퉁구스나 몽골같이 부대끼던 민족이고 (초기 민족발생시에는) 일본은 퉁구스계 기마민족이 4~5세기쯤에 일본을 정복해서 현대일본인의 조상이되었다는 폐기된설이있어서그럼
오헝제국이 남긴 안좋은 유산이지. 범투란주의 그거 오헝제국서 만든 프로파간다였는데. - dc App
중국도 동화/흡수한 걸로 치면 말박이 유전자가 한국일본에 비해 특별히 없진 않을텐데ㅋㅋ
터키 역사 교과서도 함 보고 싶음 예전에 터키 옛날 군복 퍼레이드 보니 훈족 백훈족도 자기역사라고 하는거 같던데 - dc App
그거 거의 정설처럼 믿거라 ㅋㅋㅋ
한국도 형제라고 부르는 애들중에 진지하게 투란주의 깔아서 부르는 애들도 있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