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조사는 주로 체격과 두개골 특성에 집중되어 있다. 초기의 대표적인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중략) 조선인의 신체크기가 일본인에 비해 강대함에 대한 일본인들의 당혹감이 이런 초기 보고서들에 종종 언급되고 있어서 흥미롭다. 예를 들면, 이이지마는 1901년에 쓴 글에서 조선인이 왜 신체적으로 강한지에 대한 몇몇 (일인들의 지론을 소개하고 있다. 미개해서 정신을 노역시키지 않아서라든가, 조선인의 생활풍습이 비위생적이어서 약한 자가 어려서 모두 사망했기 때문이라는 등의 설명은 그들보다 미개한 조선인이 일본인보다 신체가 크다는 것에 대해 당시 일본인들이 가졌던 복잡한 감정을 잘 드러내고 있다.
- 일제 식민주의와 조선인의 몸에 대한 "인류학적" 시선 / 박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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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생학에선 신체적 우월성이 정신적 우월성과 대체로 같이 가는데, 작은 신체를 가진 '몽골로이드' 관찰하면서 우월감 느꼈던 백인들과는 달리 일본인은 아시아에서도 체구가 작은 인종이었기 때문...
그래서 간질 발병률이랑 쌍꺼풀 유무 가지고 정신승리 하긴 했음 - dc App
섬 왜소화 때문이려나 - dc App
섬 왜소화 이건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분위기더라 인간에 적용된 사례로
@PPSh 실제 사례도 꽤 있기도 하고 - dc App
식습관도 문제긴했음 전근대에도 생선으로 편법으로 고기를먹어서 어떻게든 채우려고하긴했는디 뿌리깊은 육식기피문화가 방해를좀한편이긴함
소식+단백질 부족+마비키로 작은 형질 아이 선호가 지속되어서
@ㅇㅇ 못해도 1000년은 되었을거임. 뭐 그래도 먹을 인간들은 몰래 먹었다더라. - dc App
@ㅇㅇ 급격한 환경변화에는 있을 수 있지 않을까
@ㅇㅇ 어.... 난그당시 일본인이 작은거에대한 이야기였긴해서 유전적으로는 크게 문제없긴할껄? 당시기준으로야 문제있는걸로보였겠지만
@ㅇㅇ ㅇㅇ 당연 당시 1930년기준으로 160따리들이 적어도 170cm은되니까 영양적으로 만족이 안된탓도 크다봄 우리민족도 그랫자너
@ㅇㅇ 지금도 일본 1인당 고기소비량은 적은편임
60년만에 형질이 바뀐사례도 있었는데 기억이 잘안나네 일단 런던 나비같은경우도 있긴함 완벽한 반례는 아니긴한데
가장 큰 요인은 베르그만과 알렌의 법칙이겠지 덥고 따뜻한 지역 사람들은 주로 체적이 작고, 추운 지역 사람들은 체적이 크니까
우월드립이 결국 체중, 키, 피부색 기반인데 상대적으로 조선계랑 만주계가 내지 일본인보다 더 크고 밝으니 뭐
얘들 진지하게 민족 백인화 드립 쳤던 거 보면 '백인들의 세계'에서 어떻게든 자기네 입지 마련하려던 치열함은 느껴짐 ㅇㅇ...
정작 낙지들은 아리아인 찾는다고 티베트까지 갔던게 아이러니
혈액형 성격 연구도 아무튼 일본이 아시아민족중 우월하다는거 증명하려고 만든거란말을 들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일제가 우생학 힘들어한 이유중 하나
옛날 뿐 아니라 지금도 일본에서는 한국인이 북방계라 키크고 하얗다는 스테레오타입 같은게 있음ㅋㅋ 마치 한국에서 몽골인은 골격이 벌어진 씨름선수체형이다 라는 이미지가 있는 것 처럼
장고에서 흑인은 원래 노예본성 있는데 수천 분의 하나의 확률로 별종이 나온다고 하는거 보고 장고가 ㅇㅇ내가 그 수천분 중 하나임 하면서 다 쏴죽이던거 생각나노
ㅋㅋ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