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수 계급으로 있으면서 장성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ok나 했던 걸지, 실제 지식이 있어서 나름 지도 보고
정세 판단 같은 것도 할 줄 알았을까 궁금
군사학교도 다녔다는데 밀덕 정도 수준은 되지 않을까
군사는 별 관심없었고 어릴 때 해양생물학인가 거기에 푹 빠져 있었을걸
지식 역량과는 별개로 군사활동에 깊이 개입하긴함
자신이 직접 저서한 '쇼와천황독백록'를 보면 전쟁적극가담 및 해박한 국제정서를 볼 수있음
러일전쟁보다 우리가 이기긴 힘들어도 어찌하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가짐
군사학교도 다녔다는데 밀덕 정도 수준은 되지 않을까
군사는 별 관심없었고 어릴 때 해양생물학인가 거기에 푹 빠져 있었을걸
지식 역량과는 별개로 군사활동에 깊이 개입하긴함
자신이 직접 저서한 '쇼와천황독백록'를 보면 전쟁적극가담 및 해박한 국제정서를 볼 수있음
러일전쟁보다 우리가 이기긴 힘들어도 어찌하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