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콘 시절의 미국 외교 : 대통령은 도덕적인 훈수질을 하고 맘에 안드는 놈은 의회와 행정부가 직접 무력을 동원해서 후드려 팬다.


트럼프 이후의 미국 외교 : 직접 무력을 동원하다가 돈이 왕창 깨져서 최대한 개입 사리니, 광대(트럼프) 하나가 지도자들 직접 불러서 조인트 깐다.


아프간 철군 이후로 직접 개입 최대한 삼가하는 상황에 트럼프는 뭐 하나 터진다 싶으면 좆나게 싸돌아다니며 입터는데


그게 노벨상을 향한 개인적인 사심이건, 큰 틀의 국익이건 예전 같으면 아묻따 직접 폭격을 때리던 파병을 하던 나라 하나 개작살을 내놓을거 트럼프가 원맨쑈 라도 해서 밸런스 맞추는 느낌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