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돈이냐?


새파랗게 젊은 인적자원 2년씩, 옛날엔 3년씩 쳐박아 놓고,


계네들을 개발해서 얻을 수 있었던 잠재적인 인적자원의 퀄리티는?


계네들이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었던 막대한 경제적 효익은?


수십만 인력 X 시간 으로 산출되는 그 막대한 맨파워는?


막말로 냉전부터 지금까지, 새파랗게 젊은 애새끼들 때려 넣어서, 빨갱이 새끼들 나와바리 앞에서 고기방패 노릇 하던 나라한테 뭐가 어쩌고 어째?


그러면, 평화헌법으로 꿀빨던 일본새끼들도 당장에 그거 때려치우고 징병 하라고 해야지.


존나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상식적으로.


방위비 운운하는건 그냥 경제적인 요구가 아님.


한국이 여태까지 아태지역 안보에 희생하고 기여해온 역사를 개무시하고 깔아 뭉게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