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고 주름지고 늙고 힘없이 축 늘어진 즈그들 남근 콤플렉스를
공격적이고 남성적인 스트롱맨 신앙으로 벌충해 보려는 시도임.
분명한 것은, 그렇게 해도 이미 수명을 다한 남성성과 젊음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렇게 해 봤자 얼추 남자 모습만 갖춘, 남자도 여자도 아닌 콤플렉스 무더기인 흉물 쓰레기들이 멋있게 보여질 일도 없다는 것임.
살찌고 주름지고 늙고 힘없이 축 늘어진 즈그들 남근 콤플렉스를
공격적이고 남성적인 스트롱맨 신앙으로 벌충해 보려는 시도임.
분명한 것은, 그렇게 해도 이미 수명을 다한 남성성과 젊음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렇게 해 봤자 얼추 남자 모습만 갖춘, 남자도 여자도 아닌 콤플렉스 무더기인 흉물 쓰레기들이 멋있게 보여질 일도 없다는 것임.
'대낮에 디씨질하며 남성성 어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