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해관에 있던 오삼계 군대가 북경으로 올 여력이 되었으면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지 않았을거임..
그럴려면 할려면 청나라와의 다소 굴욕적인 외교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걸 선택하기 쉽지 않았겠지.
이미 요동방면 정예군 전멸당하고 산해관에서 우방하는거라 의미없는 가정임
어차피 명의 병력들은 청나라와의 야전로 계속 소모되어 오다가, 요새화된 산해관에서 박혀있던 거라 빼낼 수가 없음 그리고, 이미 명나라 국고가 텅빈 상태라서 병력을 재건할 여건이 안되었음
그럴려면 할려면 청나라와의 다소 굴욕적인 외교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걸 선택하기 쉽지 않았겠지.
이미 요동방면 정예군 전멸당하고 산해관에서 우방하는거라 의미없는 가정임
어차피 명의 병력들은 청나라와의 야전로 계속 소모되어 오다가, 요새화된 산해관에서 박혀있던 거라 빼낼 수가 없음 그리고, 이미 명나라 국고가 텅빈 상태라서 병력을 재건할 여건이 안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