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건물 하나 차지하는 크기에 소리 맞추는거는 버튼 눌러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저기 위의것들 조절하며 해야했고 초창기 진공관이나 트랜지스터의 거지같은 내구성으로 뻗는거는 일상에 전력은 좆나게 처먹어서 전력부족으로 정전되는 경우도 파다한 악기였다면서 근데도 다양한 소리를 세팅할수 있는 장점 때문에 쓴거었나? 요즘 10kg대 신시사이저들 생각하면 너무 심하게 차이나는데 - dc official App
신디는 지금도 머리아파 ㅋㅋㅋㅋ - dc App
신디 본체는 건반이 아니라 맥북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