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된 크루세이더에서 수랭식으로 한다는 소릴 들은거 같기도 하고.... 어짜피 궤도 위에 올리는데 수랭식으로 무게더 나간다고 큰 문제될거 같지도 않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건가?
- 엑윽
댓글 13
엔진이 버틸려나
동아시아사빌런(124.50)2018-08-19 17:10
난 액화질소라고 들었는데 - dc App
アホ(1.239)2018-08-19 17:10
보병전투차량인가? 자주대공포인가?는 수랭식 쓰는걸로 아는데 - 엑윽
광역어그로(ssw07212)2018-08-19 17:11
러시아 신형 자주포는 수냉일 걸.
람다쥐(acidboy2)2018-08-19 17:12
ㄴ그 쌍좆포 말하는거? - 엑윽
광역어그로(ssw07212)2018-08-19 17:12
무게 더 나가는게 얼마나 신경써야될 요인인데
Unlimit.(hyuki6371)2018-08-19 17:13
그런가.... 궤도에 올린다고만 되는게 아니구먼.. - 엑윽
광역어그로(ssw07212)2018-08-19 17:14
크 고루세이더도 있고 러시아 신형자주포도 수냉이고
익명(121.128)2018-08-19 17:31
만들수야 있는데 함선에서 쓰는 것처럼 효율나오려면 육상 자주포 같은데 쓰기에는 너무 크고 비효율적이고, 육상 자주포에 달아도 별 문제 안되는 것들은 말 그대로 냉각보조에 가까운 것들이라서 비용대 효과면에서 별로임.
익명(128.199)2018-08-19 17:37
수냉 달았으면 함선의 3인치나 5인치 속사포처럼 순간적으로라도 미친듯이 쏴대야 효용성도 높고 TOT에도 도움되고 적에게 최대한의 타격을 입히는데 그러려면 냉각수가 보통 급수차 한 트럭 정도는 필요하게 됨. 여기에 물을 초고속 순환시켜야 과열을 막으니까 고압이면서도 신뢰성좋은 냉각수 순환 시스템도 필요하고. 덤으로 냉각계통 누수 발생하면 대형사고 나니까 밀봉도 잘해둬야 하고...... 이러니 그거 다 해결한 녀석은 요새포 같은 고정시설물에나 어울리는 크기가 됨.
익명(128.199)2018-08-19 17:41
ㅇㅎ - 엑윽
광역어그로(ssw07212)2018-08-19 17:43
반대로 프로토타입이나 개발중인 것들에 달린 수냉식은 말 그대로 그냥 쏘면 과열 확정된 것들을 간신히 과열 안나도록 하는 선에서 그치므로 기존 자주포보다 약간 속사가 더 가능하다거나 하는 수준에 그침. 물론 그 정도도 유용하지만 비용대 효과면에서 좀 그렇고 실전에서는 무기가 혹사당하기 일쑤라 냉각능력이 초과당하기 딱 좋아서 실제로는 더 강력한 냉각시스템이 필요하므로 비용이 더 올라감. 그래서 양산이 잘 안되는 것임.
익명(128.199)2018-08-19 17:45
참고로 함선에서 쓰는 수냉시스템은 바로 옆에 있는 바닷물을 직접 뽑아서 쓰는 것이라 냉각수 공급 걱정은 덜기 때문에 크기가 함선에 탑재할 만큼 용인되는 수준에서 멈춤. 육상같이 냉각수까지 다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함포 시스템 도입해도 냉각가능시간이 진짜 많이 줄어들게 됨. 말 그대로 순간적 속사만 하고 포신이 식거나 냉각수 추가 보급할 때까지 사격못할 가능성이 높아짐.
엔진이 버틸려나
난 액화질소라고 들었는데 - dc App
보병전투차량인가? 자주대공포인가?는 수랭식 쓰는걸로 아는데 - 엑윽
러시아 신형 자주포는 수냉일 걸.
ㄴ그 쌍좆포 말하는거? - 엑윽
무게 더 나가는게 얼마나 신경써야될 요인인데
그런가.... 궤도에 올린다고만 되는게 아니구먼.. - 엑윽
크 고루세이더도 있고 러시아 신형자주포도 수냉이고
만들수야 있는데 함선에서 쓰는 것처럼 효율나오려면 육상 자주포 같은데 쓰기에는 너무 크고 비효율적이고, 육상 자주포에 달아도 별 문제 안되는 것들은 말 그대로 냉각보조에 가까운 것들이라서 비용대 효과면에서 별로임.
수냉 달았으면 함선의 3인치나 5인치 속사포처럼 순간적으로라도 미친듯이 쏴대야 효용성도 높고 TOT에도 도움되고 적에게 최대한의 타격을 입히는데 그러려면 냉각수가 보통 급수차 한 트럭 정도는 필요하게 됨. 여기에 물을 초고속 순환시켜야 과열을 막으니까 고압이면서도 신뢰성좋은 냉각수 순환 시스템도 필요하고. 덤으로 냉각계통 누수 발생하면 대형사고 나니까 밀봉도 잘해둬야 하고...... 이러니 그거 다 해결한 녀석은 요새포 같은 고정시설물에나 어울리는 크기가 됨.
ㅇㅎ - 엑윽
반대로 프로토타입이나 개발중인 것들에 달린 수냉식은 말 그대로 그냥 쏘면 과열 확정된 것들을 간신히 과열 안나도록 하는 선에서 그치므로 기존 자주포보다 약간 속사가 더 가능하다거나 하는 수준에 그침. 물론 그 정도도 유용하지만 비용대 효과면에서 좀 그렇고 실전에서는 무기가 혹사당하기 일쑤라 냉각능력이 초과당하기 딱 좋아서 실제로는 더 강력한 냉각시스템이 필요하므로 비용이 더 올라감. 그래서 양산이 잘 안되는 것임.
참고로 함선에서 쓰는 수냉시스템은 바로 옆에 있는 바닷물을 직접 뽑아서 쓰는 것이라 냉각수 공급 걱정은 덜기 때문에 크기가 함선에 탑재할 만큼 용인되는 수준에서 멈춤. 육상같이 냉각수까지 다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함포 시스템 도입해도 냉각가능시간이 진짜 많이 줄어들게 됨. 말 그대로 순간적 속사만 하고 포신이 식거나 냉각수 추가 보급할 때까지 사격못할 가능성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