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문명의 태초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꽃을 피우다 

훙망성쇠를 반복 하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영광을 재현조차 못하고

더 악화만 되가는중  중동사 자체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지

과거이자 미래이자 인류 문명의 거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