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어서 정치적인 목적 달성하는게 목적인 테러리스트면 10월 7일 공격 같은 하이 리스크 선택지는 수위 조절이 문제지 선택할 수 있는 일인데 도시국가 수준이긴 해도 미승인국의 통치자라면 사고치면 어찌될지 한번 정도는 생각해봤어야 했는데 1도 안했잖아. 하마스 보고 파타가 이란 사주에 넘어가서 동포들 불구덩이에 던진 무책임한 병신들이라고 신랄하게 까던데 파타 본인들도 왕년에는 꽤 유능한 테러리스트였던걸 제외하면 틀린 평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