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아직도 시체 열심히 팔아먹는 호모씨 = 베트남 공산당이 무슨 성인인 것처럼 묘사하는 거랑 달리 비공산계 아군 통수와 학살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냉혹무도한 공산주의 혁명운동가. 능력은 인정하지만 윤리적으로 조금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인간상


남베트남 = 디엔비엔푸 때문에 북베트남에 비해 정통성이 좀 딸리긴 하는데 이쪽도 건국 명분 정당함. 미국의 괴뢰국 이딴 소리는 그냥 북베트남 프로파간다 그대로 읊은 헛소리


응오딘지엠 = 건국때까지만 좋고 그 뒤로는 JOAT. 니가 남베트남 다 망쳤어 시발아


미국의 베트남전 참전 = 솔직히 명분상으론 할만 했음. 결과가 문제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 = 명분상으로든 실리상으로든 들어가는게 100%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