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캄보디아에 사실상 무기한 조차해서 자기 영토처럼 쓰고있는 해군기지가 있는데 여기가 있으면 중국은 군사력을 싱가포르와 미얀마에 연계된 해군기지를 통해 언제든지 믈라카해협을 장악할 수도있고
이른바 구단선 내에 필리핀을 포함한 미국등의 해양세력에 반접근 지역 거부전략 또한 투사할 수 있음
이곳에 현재 중국은 캄보디아,말레이시아와의 협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국군 해외배치 투사능력을 시험하고있고 해외 보급 능력또한 시험 중인데
캄보디아에 많은 군수물자를 운송하는 중국군 수송기들이 태국 정보기관에 의해 포착되었고 태국은 이 군수물자들이 캄보디아의 포격국지전에 사용되었을거라고 확신하는 상황임
결론은 캄보디아가 태국에 선빵칠 정도의 군수물자를 중국이 퍼주고 있고 이는 단순히 의미없는 중국의 분탕질이 아니라 믈라카 해협과 구단선 내의 동남아 세력을 장악할 수 있는 중국군의 해외투사 능력 시험장으로써 소모되고 있는 것임
현재 이 지역에서 미국은 유일하게 있는 협력국인 태국의 기지에 주둔할 수 없는 상황임 (조약 상 태국이 불허)
세계 최대 항로가 있는 믈라카해협 이해관계에서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와의 중국의 협력은 현재 미국보다 중국이 동남아 구단선 지역을 포함해 우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8_000335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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