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Cramp &Sons 사(미국조선소)가 건조한 바랴그함인데 https://en.wikipedia.org/wiki/Russian_cruiser_Varyag_(18 99)
시험 항해중 23노트 전속력으로 12시간정도 달리니까 실린더커버 가 날라가서 2개월간 수리하고 2번의 향해로 보일러가 작살이나서 항구에서 완전분해후 세척해서 다시재조립했다고함.
이후에도 4년뒤 침몰직전까지 보일러가 파열되는 문제부터 고정장 치의 부식이 밥먹듣이 발생했다고...
쓰시마에서 박살난 애인가?
아니 제물포해전
@대붕이(112.149) 아
@아이러브황근출 참고로 그때까지도 보일러가 씹창인 상태여서 최고속의 반도 간신히 낼수 있던 상황에서 싸운거임 나머지는 구식 포함 한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