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에서 양 진영 사이에 양자의 화력이 집중되는 노맨즈랜드가 있는데 전선 병력들이 그 사이를 떠도는거네 의미도 가치도 없고 공세도 퇴각도 없는 그저 적이 활보하지 못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지뢰로서 수명이 한정된 죽음의 시공간 그야말로 킬존에 흩뿌려지는 - dc official App
그럴거면 대전쟁처럼 뒷참호에 애들 박아놓는게 더 이득아닌가.
그럼 적이 전진하잖아 - dc App
거꾸로 말하면 양자 모두 화력이 부족해서 전선 사이 공간에서 효과적인 살상력을 보유하지 못하니까 그 노맨즈랜드에 사람을 밀어넣는거라 볼 수도 있나? - dc App
@CAT: 아니 사실상 인간 자폭지뢰로 두는건데 너무 비효율적같음. 차라리 적이 전진하게두고 격퇴를 시키지
그래서 나온게 대전쟁 프랑스 마냥 전방 참호와 무인지대를 약하게 해서 의도적으로 갉아먹으며 여러 내부의 참호겹으로 유인하는 방식아닌가? 근데 또 결국 공세에는 통과해야하네? - dc App
@ㅇㅇ 사견이지만 격퇴시킬 화력이 없으니 인간을 자폭지뢰로 쓰는게 아닌가 생각 - dc App
@다우루 아 근데 우러전의 고유한 전장특성 상 양자 모두 전선을 채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