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직장 퇴사하고 인생을 즐길까 생각중이다


돈은 많이 버는데 빡센 교대근무라 평일에 워라밸이 없고 몸이 힘듬


그나마 사람이라도 좋으면 다닐 만 한데 지랄하는 놈들 몇몇 있어서 정신적으로도 힘듬


퇴사하면 갈데는 있다.. 아는형 있는 워라밸 좋은 직장인데 월급이 짬


이밴트 일어나면 도망칠 곳도 없는데 모아둔 돈 부질없으니 여행이나 많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