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처럼 근대화가 안된 좇밥 식민지들만 패고 다닌게 아니라
유럽 선진국들 상대로 어그로 끌고 존나 잘싸워서 그런가?
미국,소련,영국의 다굴에도 항전했는데
로마, 게르만 부족 시절부터 이어진 유서깊은 이미지 ㅇㅇ
미군도 독일의 참모제도, 기동전 교리, 작전술(Operational Art)**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써서 냉전기 미군 작전 개념의 뼈대는 사실상 “독일산”에 가깝다고 그러고 독일식 군사 교리가 NATO의 뼈대라는데 지피티의 의견이라 맞말인지는 몰루
스스로를 자꾸 대전략적 중과부적으로 내몰아서 그렇지 적어도 작전적 레벨에서는 나폴레옹이후 가장 선진적이긴 했음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이 프로이센 왕국으로 승격해서 독일 제국된건데 브란덴부르크 시절 프리드리히 빌헬름 대선제후가 군국주의 추구한 이래 군사 국가 이미지 씌워져서 그럼
프로이센이후 양면전쟁을 강요받았어서 전쟁기계가 될수밖에없었음 + 냉전시절 서방 2머전연구가 나치군장성들 주축으로 이뤄짐 + 거기서 파생된 독뽕들
로마, 게르만 부족 시절부터 이어진 유서깊은 이미지 ㅇㅇ
미군도 독일의 참모제도, 기동전 교리, 작전술(Operational Art)**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써서 냉전기 미군 작전 개념의 뼈대는 사실상 “독일산”에 가깝다고 그러고 독일식 군사 교리가 NATO의 뼈대라는데 지피티의 의견이라 맞말인지는 몰루
스스로를 자꾸 대전략적 중과부적으로 내몰아서 그렇지 적어도 작전적 레벨에서는 나폴레옹이후 가장 선진적이긴 했음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이 프로이센 왕국으로 승격해서 독일 제국된건데 브란덴부르크 시절 프리드리히 빌헬름 대선제후가 군국주의 추구한 이래 군사 국가 이미지 씌워져서 그럼
프로이센이후 양면전쟁을 강요받았어서 전쟁기계가 될수밖에없었음 + 냉전시절 서방 2머전연구가 나치군장성들 주축으로 이뤄짐 + 거기서 파생된 독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