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중러 3개국중 사실상 21세기 내 쇠퇴확정 국가인데.
저출산으로 인구도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민받고는 있는데 이슬람 애들을 받고 있음. 이미지 많이 안좋은 걸로 알고 있고 갈등은 불가피해보임)
사실상 AI,반도체 경쟁에서 존재감도 없고 이후로도 없을걸로 보임.
우주,국방도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넛크래커 상태. 시장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음(유럽,일본,한국 전부 발전하는 것도 빠질 수 없음)
석유,가스,석탄이 수출의 3분의 2 이상인데 자기들 최우방인 중국이 친환경 드라이브로 개박살내고 있음. 이미 석탄 산업은 그로기 상태임.
땅덩어리가 커서 군대가 분산되어 있는 것도 크고 극동은 인구감소 뿐만 아니라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쪽으로 꾸준히 이주하고 있어 안보위협은 커져만 가고 있음
푸틴은 73살임. 즉 결국 독재국가의 숙명인 후계싸움으로 인한 정치적 불안이 필연적으로 온다는 애기.
우크라전이 끝나고 러시아의 미래는 전혀 밝지 않아 보임.
그래도 군축해서 그 힘 약한 병신한테 20년내내 질질 끌려다닌 측면도 있으니까
동중부유럽은 물론 서유럽조차도 지금 자국상황 개판나는 중이라 충분히 무서워할만함. 유럽이 지금 내실이 탄탄하지가 않아서 문제인거임
가처분이니?
@ㅇㅇ 그렇게 네임드가 되고싶니? 병신새끼 ㅋㅋ
님글에서 러시아라는 단어를 유럽으로 바꿔봐. 지금 문제는 그거임
러시아는 이미 경제적으로 무너져서 잃을게 없는상황이고 유럽국가들은 휘청거리는중이라 미사일 몇발 맞으면 경제가 무너짐 그렇다고 핵때문에 러시아랑 엘리전도 못함
유럽도 금융적 운영(이라고 치고 꼼수)로 버티는거지 미래가 없는건 마찬가지. 소위 자강두천 상태야. 러시아가 끈기만 있었으면 오히려 유리했었음
유럽도 미래 답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