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를 부총재에 지명해서 그에게 휘둘리는거 아닐까 싶긴 한데 타카이치는 자민당 개혁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처음 이시바에게 기대한 것은 이시바 색채를 내는 것인데 나중에 가니 탈색되어서 흰색이 되어버렸다. 그 꼴 나지 않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