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아시아 국가들에게 불판 도게자 하는게 아니라





왜 과거 일본이 그 꼬라지가 되었는지 하나하나 짚어가는 접근 방식보고 아 역시 밀덕후 총리는 다르구나





하는 감상평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