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러우전 발발 직전에 팔라딘 자주포 40문 정도 사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이마스 떡상하고 미국도 자주포는 수량 없다 하이마스나 사라 해서 뜬금포로 하이마스 구매하고 자주포는 결국 못 사나 했는데
결국엔 m109a7 도입하긴 하나보네 그것도 168문으로 숫자도 꽤 됨
그냥 하이마스랑 m109a7 다 도입하기 위한 wwe였나 싶기도 하고..
견인포만 많은 대만군 포병의 생존력을 크게 끌어올려주겠지
다음엔 뭐 살지 궁금하노
대만이 러우전 발발 직전에 팔라딘 자주포 40문 정도 사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이마스 떡상하고 미국도 자주포는 수량 없다 하이마스나 사라 해서 뜬금포로 하이마스 구매하고 자주포는 결국 못 사나 했는데
결국엔 m109a7 도입하긴 하나보네 그것도 168문으로 숫자도 꽤 됨
그냥 하이마스랑 m109a7 다 도입하기 위한 wwe였나 싶기도 하고..
견인포만 많은 대만군 포병의 생존력을 크게 끌어올려주겠지
다음엔 뭐 살지 궁금하노
대만은 미국 무기 못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러다가 자국 무기개발 사업 조져대는 게 진짜 문제. 균형이 있어야 하는데 균형 맞추는 걸 존나 못함
근데 애매하긴 한게 우리나라처럼 뭐 수백수천을 기본으로 뽑겠다, 수출 가능성도 있다 하면서 설득하면 규모의 경제 달성 가능하긴 한데 대만 얘들은 내수도 막 대량은 아니고 수출 가능성도 0임, 그럴 바에 검증된 외제 사자 소리 나오는 것도 이해는 함. 그러면서 국산화 성공한 부분도 꽤 있지만
근데 팔아놓고 무기인도를 조오오올라 안해주더라 ㅋㅋㅋ 하푼산지가 몇년인데 반의반의반도 못받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