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뜬게 도박수랑 정치질로 떠서 그런지
나중에 하는게 다 도박수랑 정치질.
스탈린그라드에서 6군 사령관도 B집단군 사령관도
이거는.. 후퇴각이네요 하는데 후퇴 껄끄럽다고 생각하는 히틀러한테 가서
야 이거는 내가 보기엔 반격각임.
하고 입털어서 돈 집단군 사령관 됨.
그리고 무려 3주동안 아무고토 안하고 있다가. 겨울폭풍 작전 시작.
그리고 거기 기갑사단 묶인사이에 북쪽 이탈리아군 10만은 말 그대로 전멸.
그러고선 40킬로 떨어진 곳 까지 왔으니 알아서 포위 풀고 합류해라 ㅇㅈㄹ
아니 보급선도 진출기동로도 확보안되어있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주간 보급못받은 부대가
포위를 알아서 풀라는 무다구치 렌야도 와 ~ 할 제안을 함. 무다구치는 풀이라도 뜯으라고 했지
이인간 입만 안털었어도 6군 후퇴각 잴 수도 있었고,
이인간이 되도 않은 구원작전대신 견실하게 방어각 잡았으면 이탈리아군도 전멸각 피할수 있었음.
이탈리아군 '전멸'해서 200킬로 가까이 전선에 구멍이 생기니까 물밀듯 소련군 밀려오는걸
마침 클라이스트가 고군분투해서 A집단군 성공적으로 후퇴하고 빠르게 재편하고,
마침 히틀러가 신경써서 보내준SS 메이커사단들 쓰고.
마침 이악물고 파울루스가 스탈린 그라드에서 수많은 소련부대들 발목붙잡고 늘어져서 반격에 성공했으면
아이고 클라이스트 원수님 감사합니다. 야 히틀러 총통덕분에 반격에 성공했네요. 파울르스 당신의 희생은 잊지않겠습니다
이래도 될까말까한데 진짜 어쩌다 잘 된건 내덕분하는 인성 터진거보소 ㅋㅋㅋ
아 그러니까 위험한 위치에 부대들 놔두고 싸먹힌다음 간신히 빤스런 성공할떄마다 이것도 나니까 가능했음.
ㅇㅈㄹ한거겠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고서 쓴 회고록 제목 : “잃어버린 승리”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균이 좆으로보이냐 만슈타인은 전투는 잘했어
솔직히 만슈타인 좀 꼽긴 한데, 원균이랑 비교될려면 개전초 소련군만큼은 날려먹어야 - dc App
원균에 비비려면 낫질부터 조졌어야 - dc App
그건 아님 원균이었으면 3차 하리코프 말아먹고 44년에 베를린 먹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