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인력하고 사람을 수용할 넓은 부지가


서울에 없냐



미국과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서울에서 개최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었다고 전했다. 중국은 신라호텔의 영빈관에 미국을 초청해 정상회담을 열자고 했는데, 미국 측에서 난색을 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측이 머무를 하얏트호텔에선 정상회담을 개최할 만한 장소가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