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어릴때 엄마랑 캄보디아에서 살았는데 집 돌아와보니 엄마가 납치되었음 3인조한테 납치되어서 집에 피가 흥건했다함


학교 친구들이랑 납치범찾으러가서 그 친구들이 납치범들 목 자르고 참수하고 했는데 낄낄거리고 노래부르며참수했다함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하는데


뻥카인가 하고 흘려들었는데


진짜였을려나


엄마 납치된거알고 학교 친구들한테 도와달라해서 단체로 가서 그 납치범 목을 썰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