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신고하면 파묻어 버리겠다", "소각장에서 태우겠다", "현지 경찰에 작업이 돼 있으니 (신고하면) 죽이겠다"는 중국인 관리자의 위협도 뒤따랐습니다.
기지를 발휘한 A씨가 구조 요청을 하면서 현지 경찰이 두 사람이 머물던 호텔에 찾아왔고, 이들을 감시하던 중국인과 조선족에게 수갑을 채우면서 마침내 160여일간의 감금 생활이 끝났습니다
그곳에서도 일할 때는 발목에,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침대에 수갑으로 묶인 채 감금됐습니다. 매출 10억원을 달성하면 돌려보내 주겠다는 범죄 가담 강요도
납치한 한국인에는 피싱 강요해서 10억 매출 올리면
풀어주겠다고 했다는
현생에서 풀어주겠다는 소리 - dc App
10억은 너무양아치아니노 ㅋㅋㅋ 근데 짐짜 10억벌면 돈통이라고 더안놔줄듯
진짜 10억벌어오면 황금알거위지 ㅋㅋ
진짜로 10억 번거면 사실상 공범이나 마찬가지니까 뭐...
@싸이렌 10억 벌면 풀어주겠다고 했더니 진짜 풀어주는줄 알더라
10억 버는 인재를 왜 풀어줌? ㅋㅋㅋ
수뇌부 두목 행동대장들은 중국인이고 말단 조직원들 외부 경비는 캄보디아인들 그리고 장소제공 캄보디아
한국인 관리자들도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