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찾아보니까
2단계가 제가 보기엔 객관적으로 좀 위험한 상태시거든요? 여행 다니는 동언 멍청한 짓만 하지마시고 귀국때까지 몸 사리세요^^ 이정도 주의수준

(일반적으로 전쟁이나 내전, 펜데믹, 재 등 특수상황 제외하고 순수하게 치안 조진걸로 받을 수 있는 최대선)

참고로 미국 남부 지역 사람들이 목숨걸고 들어가라고 하는 곳이 카르텔이 설치는 멕시코
드라마로 유명해진 개막장 치안수준 수리남이 대표적인데
여기가 지금 2단계임ㅋㅋㅋ


3단계 출국권고가 님 거기서 시체도 못 찾고 뒤지기 싫으시면 나오세요 ㅅㅂ^^  당연히 생각이 있으면 들어가시지도 않겠죠? ㅎㅎ라는 경고

이 단계면 사실상 현시 교민들한테 사업 다 접고 철수하시는게 신상에 좋다고 경고하는 수준


4단계 형님 이 행정부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제에발 들어가지 마라면 들어가지 마세요. 진짜 좆돼요!!! 거의 바지가랑이 잡고 들어가지 말라고 사정사정하는 수준

진짜 치안이란 단어 자체가 없거나 총알이 빗발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사실상 전쟁터


특별여행주의가 이 2~3 단계 딱 사이라고함.



즉, 외교부에서 보기엔 순수하게 치안조진 걸 넘어서서 캄보디아 수도랑 인근지역의 치안이 범죄조직에게 살짝쿵 넘어가있는 정도로 보는 듯 ㅋ



나라에 뭐 전쟁이나 재난이 벌어진 것도 아닌데
멕시코나 수리남보다도 치안 좆같다고
특별여행주의 주는 것도 ㄹㅈㄷ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