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글에 누가 댓글을 달아줘서 알았는데
두 모자가 다른 건 병과 차이가 아니라
왼쪽은 예모를 쓰고, 오른쪽은 상모(常帽)를 써서 그런 것이라고 함
왼쪽처럼 상장(常裝)에 예모를 쓰면 규정상 반예장(半禮裝)이라고 한다고 함
예장과 상장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어제 올린 글에 누가 댓글을 달아줘서 알았는데
두 모자가 다른 건 병과 차이가 아니라
왼쪽은 예모를 쓰고, 오른쪽은 상모(常帽)를 써서 그런 것이라고 함
왼쪽처럼 상장(常裝)에 예모를 쓰면 규정상 반예장(半禮裝)이라고 한다고 함
예장과 상장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상모가머야
평상시의 "상"
기본적으로 입는 옷을 대한제국 시기에 상장이라고 하더라고 (자위대에선 아직도 전투복이랑 정복에 쓰는 표현)
@미친왕 검색해보니 정복에만 상장이라 하는갑네, 전투복은 작업복이라 하고
저런 구분이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