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군에서 박격포나 무반동포 수송을 위해 조랑말을 사용해 보려 한 적이 있었다. 덩치에 비해 힘도 세고, 폭음(爆音)에도 덤덤한 편이었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사료를 따로 제공해야 한다는 번거로운 점과 거친 성격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어차피 이 시기 경제개발로 식단이 개선되고 입대자들의 체격도 커지면서 병사들이 충분히 운반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조랑말 도입을 하지 않았다.
출처: 나무위키
저 때 군마 도입이 진짜로 이루어졌으면 박격포병 업무가 편해졌을려나,
아니면 말 관리 때문에 더 귀찮아졌을려나
말관리가 힘들긴해도 말관리하기 박격포들기하면 말관리가 낫지 ㅋㅋ